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양창호)는 4호기와 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에 대해 각각 오는 6일과 10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한빛원전은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전연료 교체와 설비개선 및 각종 정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 정기검사를 수행 발전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계획예방정비 수행 후 5호기는 10월 3일, 4호기는 11월 18일쯤 각각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