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웨딩 트렌드로 크게 대두되는 있는 점은 바로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들을 많이 찾고 있다는 것이다. 실속파 예비 신혼 부부들이 많아지면서 결혼식 당일만을 위해 잠깐 사용하고 넣어뒀던 옛날과 달리 실생활에서도 손쉽게 착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강조한 베이직한 아이템을 많이 선택한다.
162년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에서는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부부들을 위해 실용성과 스타일 두 가지 모두를 갖춘 다채로운 티쏘 워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티쏘 슈망 데 뚜렐>
티쏘(TISSOT)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순간을 맞이한 연인들을 위한 ‘티쏘 슈망 데 뚜렐 (Tissot Chemin des Tourelles)’ 커플 워치를 추천한다. 1907년 티쏘가 설립된 스위스 르로끌의 슈망 데 뚜렐 거리에서 영감을 얻은 티쏘 슈망 데 뚜렐은 티쏘의 역사를 손목 위에 담아냈다.
우아한 케이스와 현대적인 디자인은 물론 지난 162년동안 티쏘가 제품 하나하나에 새겨 넣은 기술과 노하우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워치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또한, 티쏘 슈망 데 투렐 제품 가운데 고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도록 설계된 다양한 모델들이 있는데, 조명에 따라 다채롭게 작동하는 선레이 다이얼 장착 모델과 날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세련된 디자인의 균형이 돋보이는 깔끔한 모델 등 다채롭게 구비돼 있어서 고객들의 개성과 취향에 맞게 선택이 자유로우니 특별한 감성을 지닌 연인이라면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시계인 ‘티쏘 슈망 데 뚜렐’ 커플 워치에 주목해 보아도 좋겠다.
이러한 시계탑 시계의 멋스러움에 티쏘의 오토매틱 시계 기술력이 더해져 한층 고급스러운 스위스 메이드 시계로 태어났다. 수 백여 년 전 유럽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되살리기 위해 르로끌 지명이 유려한 이탤릭체로 다이얼에 새겨졌으며, 우아한 라인을 살린 시계바늘은 르로끌의 또 다른 매력이다. 보다 클래식하고 복고적인 아름다움에서 영원의 가치를 찾고자 하는 커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더불어 정식 티쏘 매장 및 티쏘 면세 매장을 방문하는 예비 커플들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대 별로 특별한 시계 보관함 및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고 하니 실속 있는 혼수 장만을 원하는 커플이라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자.
<사진=티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