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 감성을 간직한 어쿠스틱 밴드 서율이 8월 22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어쿠스틱 베케이션'을 선보인다.



<사진=밴드 서율 단독 콘서트 '어쿠스틱 베케이션'>


서율의 '어쿠스틱 베케이션'은 음악과 문학 등 예술 작품을 통해 안식을 즐겼던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휴가제도인 ‘셰익스피어 베케이션(Shakespeare Vacation)’에서 모티브를 얻은 공연이다. 


서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3월 발매한 정규 2집 ‘그랑투르: 바람과 길과 눈’의 수록곡들과 더불어 시와 소설의 문학적 감성이 녹아있는 음악을 통해 짧지만 오래 기억될 휴가와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에는 뉴에이지 뮤지션 자닌토(Janinto)가 특별 게스트로 함께해 관객들의 영혼 깊은 곳까지 위로할 수 있는 힐링 뮤직을 선물할 계획이다.



(주)문예콘서트가 주최 및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서율 단독 콘서트 '어쿠스틱 베케이션'의 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