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남테크노파크는 지역 조선·해양산업 육성 및 관련 기업의 기술이전·사업화 지원을 위해 9일 오후 2시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생명의 바다, 전남 해양과학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지역특화맞춤형기술이전사업’의 사업주관 기관인 전남테크노파크의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과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연구개발사업 및 조선해양산업 분야 특허 동향 소개 등이 있을 예정이다.
여기에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의 ‘올 하반기 및 ’내년 ‘해양수산기술사업화지원 사업’ 소개,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목포대학교의 우수기술 6건 설명 및 전문가 상담도 진행된다.
또한 전남테크노파크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에서 제공한 국유 기술 및 정부출연(연)이 보유한 조선·해양·수산 분야의 유망기술, 무상/저가 기술 500여건을 대상으로 향후 도내 수요기업의 발굴을 통해 기술이전·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병일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도내 관련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활성화, 기술이전·사업화 촉진, TP 기업지원 사업 등과의 연계지원을 통해 향후 조선·해양산업의 지속성장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지역특화맞춤형기술이전사업’의 사업주관 기관인 전남테크노파크의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과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연구개발사업 및 조선해양산업 분야 특허 동향 소개 등이 있을 예정이다.
여기에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의 ‘올 하반기 및 ’내년 ‘해양수산기술사업화지원 사업’ 소개,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목포대학교의 우수기술 6건 설명 및 전문가 상담도 진행된다.
또한 전남테크노파크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에서 제공한 국유 기술 및 정부출연(연)이 보유한 조선·해양·수산 분야의 유망기술, 무상/저가 기술 500여건을 대상으로 향후 도내 수요기업의 발굴을 통해 기술이전·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병일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도내 관련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활성화, 기술이전·사업화 촉진, TP 기업지원 사업 등과의 연계지원을 통해 향후 조선·해양산업의 지속성장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