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아파트 114.99㎡
1회 유찰 13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527번지 도곡렉슬 아파트 411동 1603호가 경매 나왔다. 중대부고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4개동 300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6년 2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6층으로 남동향이며 114.9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숙명여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도곡공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7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3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은 매각대금에서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15억원에서 17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2억원에서 13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9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4-31951

신정동 아파트 71.37㎡
1회 유찰 5억256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931동 908호가 경매 나왔다. 양천구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2개동 20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7년 7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71.37㎡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서로, 목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서초등, 양명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양천공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7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5억25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9000만원에서 6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9월 2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5-5733


정자동 아파트 84.93㎡
1회 유찰 4억900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174-1번지 분당더샾스타파크 아파트 104동 1302호가 경매 나왔다.
늘푸른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378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7년 3월에 입주했다. 34층 건물 중 13층으로 동향이며 84.93㎡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불정로, 성남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정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늘푸른초등, 늘푸른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서울대병원과 봉우재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9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일부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7억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9월 21일 성남지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4-26325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0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