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강남이라 불리우는 수원 영통역에 아이파크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1군업체인 현대산업개발이 수원 영통구 영통동에 10년만에 공급하는 대규모 오피스텔이다. 666실로 수원 영통지역내에서 입지 및 교통 규모측면에서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대기업 삼성전자의 인근에 위치한 ‘영통역 아이파크’ 는 예로 삼성디지털시티(157만8,274㎡)에 임직원 약 3만5,000명 삼성전자 나노시티 6만5000명, 144만 3,505㎡ 규모의 경희대 국제캠퍼스(학생과 교직원 등 약 2만 명) 등이 있어 10만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공실리스크가 적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이 가능하다는 분양 관계자의 설명.

또한, 인근 지역과 비교를 해봐도 오피스텔 희소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공실, 임대수익 감소의 위험성이 매우 적다고.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영통역 인근에 10년만에 공급하는 마지막 오피스텔이다. 이미 상권이 모두 갖춰진 영통역 중심상권에서 마지막 자리이며 10년 전 공급된 약 1000세대를 포함해도 영통역 인근 오피스텔은 겨우 2000세대가 넘는데, 이는 분당에 있는 오피스텔 2만 세대, 광교 약 1만 5천세대, 동탄 약 1만 세대에 비교하면 공급 물량이 현저히 부족하다.

영통 아이파트 오피스텔은 현재 1차 분양 “500” 세대는 성공적으로 분양마감 했으며 2차 분양분 166실 및 상가 분양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석맞이 빅이벤트로 방문예약을 하고 오는 사람들에 한해 롯데백화점 상품권 및 제주도 2박3일 여행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견본주택을 방문하기 전에 대표번호로 날짜, 시간을 예약하면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문의전화 : 031-204-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