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케어브랜드 ‘숄'(Scholl)이 전동 발 각질관리기인 ‘숄 벨벳 스무드 익스프레스 페디 핑크 에디션’과 온라인 한정판 ‘헬로키티 에디션’을 15일 출시했다.
‘숄 벨벳 스무드 익스프레스 페디 핑크 에디션’은 따뜻한 느낌의 핑크색 핸들 디자인이 특징이다. 기존 하늘색 계열의 디자인과 달리 여성들이 선호하는 핑크색 톤으로 제품 디자인을 바꿨다.

또한 두껍고 딱딱해진 각질도 쉽게 제거해주는 덕분에 가장 많은 소비자가 찾는 ‘엑스트라 스트롱’ 롤러 헤드가 기본 장착되어 있고, 민감하고 쉽게 상처 받는 발을 위한 ‘레귤러’ 타입의 롤러헤드 두개가 추가로 포함돼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패키지를 구성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타입의 롤러를 사용해보며 자신의 발 상태에 맞는 롤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

이와 함께 헬로키티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된 온라인 한정판 ‘숄 벨벳 스무드 익스프레스 페디 헬로키티 에디션’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숄 벨벳 스무드 익스프레스 페디’ 제품에 헬로키티 캐릭터 디자인이 입혀진 것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숄의 전동 발 각질관리기는 고속 회전하는 롤러가 장착되어 발의 각질과 굳은 살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숄 고유의 기술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 부드럽게 발 각질을 관리할 수 있다.


한 손에 쥐어지는 크기와 무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디자인으로 사용이 간편하며, 집에서도 누구나 전문가의 관리를 받은 것처럼 발을 부드럽게 가꾸는 것이 가능하다. 또 휴대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분리가 가능한 롤러 덕분에 세척이 쉽고 제품을 청결하게 유지 할 수 있다.

‘핑크 에디션’ 패키지는 5만5000원으로 전국의 드럭스토어, 약국, 대형마트, 그리고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한정판 ‘헬로키티 에디션’은 4만2000원으로 카카오몰과 11번가를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다.

지난 1904년에 미국의 의학박사 윌리암 숄이 만든 풋 케어(Foot Care) 전문 브랜드 숄은 현재 미국, 영국, 호주 등 전세계 60여개국의 백화점, 슈 스토어, 대형마트,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RB 코리아가 숄 제품의 유통과 판매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