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드라마 사업국과 에스팀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선보이는 웹 드라마 옐로우에는 모델 김진경, 여혜원을 비롯해 손민호, 조민호 등 국내 인기 모델들이 총 출동하면서 방영 전부터 젊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송경아, 한혜진, 정호연, 송해나 등 국내 톱 모델들이 카메오로 총 출동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옐로우는 엉뚱하고 독특한 매력의 이루다(김진경 분)와 프로페셔널하고 쾌활한 백온(여혜원 분)의 일상을 중심으로 두 모델이 때론 동경하면서도 시기 질투하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옐로우(노란색)이 찬란함, 태양을 상징함과 동시에 아픔과 병을 의미하는 이중성을 가진 색인 만큼 가장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 그늘이 공존하는 패션계를 배경으로 두 모델의 성장 스토리를 사실적으로 묘사해 나갈 예정이다.
모델들의 일상을 그린 패션 드라마인 만큼 그들의 스타일링을 관찰하는 재미 요소까지 더해져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젊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패션 웹 드라마 옐로우는 18일부터 25일까지 6회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며,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yellow)와 SSFSHOP(http://www.ssfshop.com)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에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