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예진'


'불타는 청춘' 김보연이 임예진 친구 역으로 출연했던 데뷔를 회상했다. 당시 영화 '진짜진짜 좋아해'의여주인공이었던 임예진을 보며 이악물고 노력했던 김보연의 과거가 드러났다.



지난 9월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보연이 일일 손님으로 등장해 멤버들과 대화를 나눴다.



여섯 장의 앨범을 낸 김보연은 '진짜 진짜 좋아해'를 열창했다. 이어 김보연은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김보연은 "내가 18살에 영화로 데뷔를 했다. 이 노래가 내 가슴에 평생 남았다"라고 고백했다.



김보연은 "당시 내가 조연으로 출연했다. 그 영화를 보면서 '나도 꼭 주연 배우가 돼야 겠다, 성공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보연은 1977년 영화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임예진의 친구 역으로 정식 데뷔를 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종영한 MBC 드라마 '불굴의 차여사'에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