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정성호'


SBS 스페셜에 출연한 정성호가 '최소 7명'이 살 집이 없냐고 물었다.



지난 10월 4일 오후 SBS 'SBS 스페셜-아파트 혼란의 시장'에서는 아파트 분양 재테크를 다뤘다.



이날 정성호는 자신의 집을 직접 소개했다. 정성호는 "시세하고 상관없이 이런 집에 사는 것이 꿈이었다"라면서 큰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정성호의 집은 아이들만 4명, 장인 어른까지 방문할 경우 최대 8명의 대식구가 생활하고 있었다. 정성호는 직접 아이들의 유치원 등하원까지 챙기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성호는 부동산 전문가에게 "12월에 이사를 가야 한다. 최소 7, 8명이 살아야 하는데 그런 집이 이 근처에 있냐"고 물었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는 "전세는 없다. 유일하게 하나 있는 것이 평수가 큰 집인데 그것도 매매"라며 "가격은 10억원"이라고 답했다. 정성호는 이를 듣고 "최소 10억원?"이라고 되물으며 놀라워 했다.


<사진=SBS 'SBS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