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않는 새'


'울지 않는 새' 하늬와 봉숙이 드라마 속 사고치러 가는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한가림은 지난 10월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아. 셀카를 마구마구 찍고 싶어. 스머프 두 마리, 사고 치러 가는 중, 울지 않는 새, 오하늬랑 봉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림과 홍아름은 자동차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미소를 지으며 상큼한 미모를 발산한 한가림, 홍아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가림과 홍아름은 현재 tvN 드라마 '울지 않는 새'에서 각각 서봉숙, 오하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10월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울지 않는 새’에서는 박성수(강지섭)이 천미자(오현경)가 스티브(허정규)를 죽게 했다는 사실을 박의원(최상훈)에게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한가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