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국제광산업전시회’와 ‘2015국제광융합기술컨퍼런스(IOCTC2015)’가 오는 10월 7 ~ 9일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2015국제광산업전시회는 UN이 정한 ‘세계 빛의 해(Light Of Year)’ 지정행사로 222개의 업체 및 기관이 참여하고 부스 규모만 해도 369개에 달할 정도로 역대 최대의 규모다.

이번 전시회는 광산업뿐만 아니라, 친환경건축박람회 및 광주옥외광고대상전을 동시 개최해 타 산업분야와의 융복합으로 광산업이 신시장 개척의 기틀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전시회 참여기업들의 마케팅 지원과 행사의 내실화를 다졌다. 

또한, 동부라이텍, LG이노텍, SKT, 한국전력등이 대기업이 대거 참가하고 독일, 덴마크,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22개사 22개 부스 규모로 국가관을 구성했고, 해외 27개국 195명의 실질 구매력이 있는 해외바이어를 유치해 글로벌 전시회로서 자리매김 및 활발한 마케팅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