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타트업은 현대백화점그룹의 현대HCN과 현대미디어, LA소재 초기전문 벤처캐피탈인 뱀벤처스(BAM Ventures)가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5기 프로그램은 미래창조과학부의 K-Global 엑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실시된다.
K스타트업 5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팝업스토어 연결 O2O(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서비스 ‘프랑코지’ ▲펜션 예약 모바일 서비스 ‘펜튀’ ▲광고영상 디스플레이 원격 조정 클라우드 서비스 ‘시더’ 등 8개 스타트업은 데모데이를 통해 국내외 투자자들 앞에서 지난 3개월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서비스 개발 및 다양한 준비 작업들의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5기 스타트업 모두는 현대HCN와 현대미디어로부터 시드(Seed) 투자를 받았으며 펜튀 및 시더는 외부 투자자들로부터 후속 투자가 결정된 상황이다.
이밖에 나머지 스타트업 역시 후속 투자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기수는 지난 기수와 마찬가지로 LA 및 실리콘밸리의 유명 멘토들을 초청해 비즈니스, 디자인, 마케팅, 투자 등의 테마별로 각사의 실정에 맞는 멘토링을 진행했다.
국내 데모데이가 끝나면 다음달 1일 미국 LA로 이동해 뱀 벤처스 및 스트롱 벤처스(Strong Ventures)의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공간인 코랩스(Kolabs)에서 멘토링과 함께 사업 제휴를 위한 현지 초기 스타트업들과의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이어 11월 5일에는 LA의 유명 엔젤투자자, 엑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들 앞에서 8개 스타트업을 선보이는 현지 데모데이가 열릴 예정이다.
변광준 K스타트업 대표파트너는 “국내 데모데이뿐만 아니라 이번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LA 데모데이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국내 데모데이는 별도 초대되는 엔젤투자자 및 벤처캐피탈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온오프믹스 해당 이벤트 페이지(http://onoffmix.com/event/55251)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K스타트업은 지난 2년간 4기의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해 40개의 초기 스타트업들을 육성했으며 이중 15개 스타트업이 엔젤 및 시리스 A 투자를 유치했다.국내 데모데이가 끝나면 다음달 1일 미국 LA로 이동해 뱀 벤처스 및 스트롱 벤처스(Strong Ventures)의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공간인 코랩스(Kolabs)에서 멘토링과 함께 사업 제휴를 위한 현지 초기 스타트업들과의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이어 11월 5일에는 LA의 유명 엔젤투자자, 엑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들 앞에서 8개 스타트업을 선보이는 현지 데모데이가 열릴 예정이다.
변광준 K스타트업 대표파트너는 “국내 데모데이뿐만 아니라 이번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LA 데모데이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국내 데모데이는 별도 초대되는 엔젤투자자 및 벤처캐피탈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온오프믹스 해당 이벤트 페이지(http://onoffmix.com/event/55251)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