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우체국(국장 정경배) 집배원 365봉사단은 지난 17일 지역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도배·장판 및 전등 교체, 화장실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서광주우체국(국장 허명규)한울타리 봉사단도 같은 날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2곳을 방문해 사랑의 집 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