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유명 프랜차이즈 등 인기 점포 입점 눈길 ‘리치프라자3’ 분양예정
3.3㎡당 2600만~3500만원의 합리적인 분양가 선봬

공급과잉 주의보에도 여전히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해도 되는 걸까? 전문가들은 점점 퇴직 연령이 낮아지는 데다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사업보다는 안정적인 임대수익형 상품을 찾는다는 점에서 수요는 여전히 꾸준하다고 말한다. 다만 입지나 상품 특징에 따라 차별화되고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선별적으로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광교∙위례∙하남미사 등 수도권 신도시와 마곡∙상암 택지개발지구 일대 수익형 상가 시장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신도시∙택지지구는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이 되기 때문에 인프라가 풍부하고, 공원, 교육시설 등도 잘 갖춰져 있어 자녀를 둔 가족들도 거주하기에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익형부동산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하지만 분양가 역시 고공 행진 중으로 꼼꼼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최근 분양 중인 수도권 신도시 1층 상가 3.3㎡당 분양가는 4000만원을 훌쩍 넘는다. 전용면적 42~50㎡ 남짓한 점포를 사려면 10억원은 투자해야 한다는 얘기다.

하지만 10억원 투자로 수익률 5%를 맞추려면 상가 보증금 8000만~1억원에 월세 350만~400만원 이상의 수입이 나와야 한다. 때문에 인근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되는 상업시설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에 최신 트렌드 반영한 시설

‘리치프라자 3’ 분양가는 합리적이지만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를 선보인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2600만~3500만원대로, 인근 상가에 비해 합리적인 금액이다. 반면 상가 전용률이 51%로 대부분의 주변 상가가 45% 미만임을 비교하면 굉장히 높은 편이다.

1차와 2차를 포함하면 총 2만5453㎡규모에 이르는 초대형 매머드 상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앞서 분양한 1, 2차는 단기간에 모두 팔렸다.

차별화된 설계도 눈길을 끈다. 상가 건물 앞쪽으로 25m에 이르는 큰 광장을 끼고 있어 주목도가 높고,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된다. 광교신도시내 유일하게 학교환경위생정화 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상권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종의 진입이 가능하다.

상가활성화를 위해 층별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건물 7층에 인디밴드와 비보이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장이 조성돼 다양한 계층의 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3만6000여 배후수요로 투자자들의 발 빠른 움직임으로 문의쇄도

리치프라자 3은 교통여건이 좋다. 2016년 2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광교(경기대)역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광교역 이용객, 경기대학교 학생, 광교 테크노밸리 유동인구, 광교산 등산객 등 다양한 유동인구를 고스란히 흡수할 수 있다.

상가 북쪽으로는 약 4900가구에 달하는 광교 웰빙타운 아파트 단지가 몰려있고 남쪽으로는 1000여명이 입주한 오피스텔단지가 위치한다. 또 이주자택지1블록에 약 860가구(2100여명)가 들어설 예정이다.

남서쪽으로는 총 1058실 규모에 2016여명이 수용 가능한 경기대학교 기숙사인 드림타워도 위치한다. 약 800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할 도시지원시설1블록과 13블록(예정)도 반경 500~600m에 위치한다.

경기 R&D센터,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한국나노기술원, 경기 바이오 센터, 차세대 융합 기술 연구원 등의 업무시설이 조성된 광교테크노밸리도 반경 500m 거리에 위치한다. 광교테크노밸리에는 약 190여개 업체가 입주해 종사자수만 약 5000여명에 이른다. 160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할 지식산업센터(2016년 12월 준공예정)와도 마주하고 있다.

또한 광교공원~문암재~비로봉~광교산 코스 출발기점에 위치해 주말에도 등산객 등 다양한 유동인구가 유입된다. 광교산 등산객은 평일에도 1일 약 3000여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최대 1만여명에 이른다. 분양문의: 1899-5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