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12억원
서울 서초구 잠원동 50-1번지 롯데캐슬갤럭시 아파트 202동 1502호가 경매 나왔다. 신동중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동 428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4년 5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향이며 148.86㎡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나루터로, 잠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동초등, 신동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잠원한강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2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3건, 가처분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3억5000만원에서 14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0억원에서 11억 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1월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4-3642
1회 유찰 4억16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72-3번지 건영아파트 104동 101호가 경매 나왔다. 문현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545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3년 10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층으로 동향이며 84.3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새말로,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장지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문현초등, 문현중, 문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NC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2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1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3건, 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1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2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1월 1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5-1295
1회 유찰 3억927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73번지 푸른마을 벽산 아파트 304동 301호가 경매 나왔다. 수내중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7개동 80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3년 3월에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84.7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수내로, 돌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수내초등, 수내중, 수내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롯데백화점,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61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927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500만원에서 5억9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1월 16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5-96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0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