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섭 전 삼성화재 사장./사진=머니투데이DB
대섭 전 삼성화재 사장이 한국화재보험협회 차기 이사장으로 내정됐다.
화재보험협회는 지난 9일 새 이사장 후보로 지 전 사장을 단독 추천했다. 지 전 사장은 1979년 제일모직에 입사해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부사장을 거쳐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삼성화재 사장을 지냈다.

화보협은 사원총회를 열고 지 전 사장을 이사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