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투어 역사 강연회’는 10일 오전 안양시 평생교육원에서 약 300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오는 12월 9일 서초구민회관 대강당에서도 같은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각각 ‘학부모 특강’과 ‘우리 역사 바로 알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1부에는 대한축구협회 황보관 기술교육실장이 ‘역사 속 축구 감독들의 선수 지도법에서 배우는 자녀 교육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설민석 강사가 ‘사도세자를 통해 바라본 소통의 교육법’이란 주제로 유익한 강의를 선보였다.
특히 설민석 강사는 자녀의 효과적인 역사 교육법에 관한 노하우를 전하며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당일 참석자를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연회 참가 대상은 대교의 역사 관련 제품을 신청하거나 구매한 회원의 학부모와 대교 역사 홍보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학부모, 대교 SNS 채널에서 참가 신청을 통해 선정된 학부모이다.
다음달 9일 진행되는 역사 강연회 참가 신청은 오는 11월 말부터 대교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서 접수 받을 예정이다.
한편, 대교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실시하며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및 지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투어 역사 강연회 외에도 오는 12월까지 학부모 초청 특강과 역사 스토리 동영상 이벤트 등 다양한 역사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