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늦어도 내달 초 CJ헬로비전 인수합병에 대한 인가를 미래창조과학부에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달 말 혹은 다음달 1일에 미래부에 CJ헬로비전 인수합병 인가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법에 따르면 주식거래에 대한 계약이나 합의 체결 후 30일 이내 해당 부처에 승인을 신청해야 한다. 이와 함께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도 거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