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 '모두의마블'
마블게임즈가 신작 흥행으로 올해 3분기 최대 규모의 실적을 기록했다.

넷마블게임즈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 56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2818억원을 기록했다.  

넷마블 측은 "'레이븐',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등 장수 게임의 지속적 인기와 최근 선보인 모바일 슈팅 게임 '백발백중'이 흥행에 성공했다"며 "최근 출시한 '이데아'와 '길드오브아너'도 초반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4분기에도 다양한 게임의 전세계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