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원동 아파트 148.86㎡
1회 유찰 11억2000만원
서울 서초구 잠원동 50-1번지 롯데캐슬갤럭시 아파트 201동 701호가 경매 나왔다. 신동중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동 428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4년 5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향이며 148.86㎡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나루터로, 잠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동초등, 신동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잠원한강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1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처분 2건, 질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3억5000만원에서 14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0억원에서 11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1월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5-770

잠실동 아파트 59.96㎡
1회 유찰 6억24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번지 잠실엘스 아파트 113동 601호가 경매 나왔다. 잠일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2개동 5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8년 9월에 입주했다. 27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59.9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잠일초등, 신천중, 잠일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잠실종합운동장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0건, 압류 3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8억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6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1월 2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4-20145

중계동 아파트 49.5㎡
1회 유찰 1억76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04-1번지 중계그린 아파트 121동 606호가 경매 나왔다. 서울아이티고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5개동 348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0년 8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6층으로 남향이며 49.5㎡\의 구조로 방이 2개다. 동일로, 섬발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중원초등, 중평중, 서울아이티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상계백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2억4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8000만원에서 2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1월 23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4-22598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1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