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삼성카드 제공
삼성카드는 20대 젊은 층과 서로 소통하고 20대들에게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대 데일리룩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20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상에 선발된 한팀(개인 포함)에게는 톱모델 정호연과 함께 패션지 인스타일 화보를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지원금 100만원도 지급한다.

‘영랩 Sing스타’와 ‘20대 창작시 공모전’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되는 영랩 콘테스트는 젊은이들에게 다양한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젊은 층에게 익숙한 노래, 패션 등의 콘텐츠 공모를 통해 젊은 층과 보다 적극적으로 교감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방법은 이번달 29일까지 본인의 개성과 스타일링을 드러내는 데일리룩을 촬영해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등 본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영랩콘테스트)와 함께 업로드한 뒤 삼성카드 영랩 홈페이지로 본인의 SNS 계정 URL을 등록해 응모하면 된다.

데일리룩 촬영 사진은 온라인 투표 및 패션에디터의 심사를 통해 대상(1팀) 및 최우수상(1팀), 우수상(5팀)을 선정한다. 온라인 투표는 다음달 3일부터 20일까지 삼성카드 영랩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최종 수상작은 같은달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그외 연계 이벤트로 콘테스트에 응모한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Tall)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20대 젊은 층의 문화로 자리잡은 셀카, 패션 등의 콘텐츠를 통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콘테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삼성카드는 앞으로도 젊은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