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직원들이 대통령표창 수상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서비스혁신)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SGI서울보증은 금융채무불이행자 신원보증지원, 서민·중소기업 신용관리컨설팅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보험요율 인하, 연대보증제도 축소, 소비자보호 전담조직 신설 등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여 서비스품질을 혁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게됐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현장에서 품질혁신 활동을 통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한 우수기 업을 표창해 사기를 진작시키고, 노사화합 등 품질강국을 실현하기 위한 행사다.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은 "SGI서울보증이 그동안 노력한 결과들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보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성공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국가경제 발전에도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지난해 말 232조원을 보증하는 세계4위 종합보증회사로 각종 계약 및 상거래 등에 필요한 보증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