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뉴 미니 클럽맨 출시 기념 런칭 포토세션을 개최했다.
미니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모델인 '뉴 미니 클럽맨'은 이전세대에 비해 운전의 즐거움, 혁신 기술, 안락함과 편의성이 한층 더 강화돼 재탄행했다.
특히 소형급 차량중 가장 큰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뉴 미니 클럽맨'은 뉴 미니 5도어보다도 크다. 5개의 풀사이즈 시트, 넉넉한 실내공간, 다용도 트렁크는 뉴 미니 클럽맨의 장점으로 꼽힌다.
이번에 선보인 뉴 미니 클럽맨에는 미니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최신 엔진을 장착했다. 뉴 미니 쿠퍼 클럽맨은 136마력, 22.5kg.m 힘을 발휘하는 3기통 가솔린 엔진을, 고성능 모델인 뉴 미니 쿠퍼 S 클럽맨에는 최대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의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탭재했다. 뉴 미니 쿠퍼 S 클럽맨기준 제로백 7.1초, 최고속도 228km/h,의 속도로 작지만 짜릿한 속도감과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소형차 중에서도 보기 드문 고급 섀시 기술과 미니 브랜드 최초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가 적용됐다. 뉴 미니 클럽맨의 바디 색상은 라피스럭셔리 블루, 퓨어 버건디, 멜팅 실버 등 3가지 새로운 색상을 포함해 총 6가지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각각 3590만원(뉴 미니 쿠퍼 클럽맨), 4670만원(뉴 미니 쿠퍼 S 클럽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