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12월 6일까지 정시 인턴사원을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이번 채용은 기존 인턴제도의 문제점으로 여겨졌던 불규칙적인 인턴 모집 시기로 공개채용과 연계 시점에 대한 문제를 해소하고, 구조화 되지 않은 직무별 면접 전형과정 등의 개선은 물론, 최적화된 우수인력을 확보해 사전 운용을 통한 직무 연속성 유지 및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서류 전형과 면접으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자격, 경험, 어학능력, 열정에 대한 심사를 결정짓는 서류전형과 직무별 분리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직무별 본부장 면접(약 40분)에서는 직무 적합성(도전정신, 외국어 능력), 동기 적합성(여행산업 이해와 여행업 상식) 등을 평가한다. 

20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한다. 3개월 인턴기간 동안 소정의 급여 외에 복지포인트, 명절 귀향비, 영업격려금 등의 복지제도는 정규직 직원과 같다. 또 2016년 상반기 공채 지원 시 특별 가산점을 부서장 추천으로 받을 수 있어 정규직 입사에 유리하다.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의 경우 졸업 및 졸업예정자(2016년 2월 졸업예정)만 가능하다. 인턴 채용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모두투어 인사부(02-728-8033) 또는 모두투어 홈페이지(http://172.17.52.108:8011/ir/recruit/re6.aspx?Mloc=130506&K=185&siteno=56)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