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가 지난 20일 도쿄의 유명한 긴자(Ginza) 지역에 위치한 추오(Chuo) 거리에 일본 최대 규모의 마이클 코어스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했다.
새 스토어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럭셔리 브랜드인 마이클 코어스가 전개하는 모든 제품 군을 판매하는 세계 최초 매장이 될 예정이다.
<(왼쪽부터)다코타 존슨, 포피 델레바인, 할리 비에라-뉴튼>
이날 긴자 스토어 오픈 행사에는 얼마 전 국내에 개봉하며 화제를 일으켰던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여자 주인공 다코타 존슨(Dakota Johnson), 유명 패션피플이자 모델인 포피 델레바인(Poppy Delevingne), 할리 비에라-뉴튼(Harley Viera-Newton), 요네쿠라 료코(Ryoko Yonekura), 모리 이즈미(Izumi Mori), 후쿠시마 리라(Rila Fukushima), 모리 히카리(Hikari Mori), 로라(Rola) 등 많은 유명 셀러브리티가 참석했다.
이번에 오픈한 긴자 스토어는 마이클 코어스의 세계 전 매장 중 유일하게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Michael Kors Collection)과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의 전 제품을 판매하는 동시에 아시아 최초로 마이클 코어스 남성 제품까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마이클 코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