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영화공연전시회 관람, 각종 기타 문화 공간을 찾을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문화생활을 200% 즐길 수 있도록 해 줄 럭셔리 스타일링에 주목해보자.


쌀쌀한 늦가을, 두꺼운 아우터를 착용하고 외출을 했다가도 실내에 들어서면 꼭 벗게 된다. 관람장 안에서 아우터를 벗어두어도 럭셔리한 여인으로 거듭날 캐시미어 니트를 선택해보자. 캐시미어 니트는 부드러우면서 포근한 이미지로 스타일링할 수 있어 멋스러움과 보온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인기 만점 아이템이다.



배우 이보영은 지난달 공개된 화보 속에서 심플한 캐시미어 니트를 선보였다. 이보영이 착용한 오트밀 컬러의 캐시미어 니트는 프리미엄 프렌치 라이프 웨어 ‘다니엘 에스떼’ 제품으로 100% 캐시미어 소재가 고급스러우며 누구나 편안하게 스타일링 가능하다. 여기에 기모 팬츠를 매치해 추운 날씨 보온성도 갖추고 심플한 페미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아침저녁보다 기온이 높은 다소 높은 낮에 두꺼운 아우터가 조금 부담스럽다면 캐시미어 카디건을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기온차가 많이 나는 최근 날씨에 데일리 룩으로 쉽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인 캐시미어 카디건은 롱원피스, 데님 팬츠 등 어느 아이템과 매치해도 손색이 없다.



이보영은 길이 감이 있는 그레이 컬러의 캐시미어 카디건에 터틀넥 니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여기에 어두운 톤의 기모 팬츠를 매치하거나 슈즈와 백을 비슷한 톤으로 맞춰 연출하면 더욱 세련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프랑스 감성과 여유가 담긴 프리미엄 프렌치 라이프 웨어 ‘다니엘 에스떼’의 캐시미어 니트와 카디건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35분 롯데홈쇼핑 톡쇼를 통해 방송되며, 다니엘 에스떼 공식 홈페이지(www.daniel-hechter.co.kr)와 롯데홈쇼핑 공식몰(www.lotteimall.com)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다니엘 에스떼, 케네스콜, 조르쥬 레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