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25일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한 '제8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시상식'에서 명예의전당(Leading Star)상을 수상했다.
관광공사는 2010년부터 3년 연속 공공부문 대상, 2013년부터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명예의전당상 수상으로 명실상부한 공공부문 최고의 소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 신설된 명예의전당상은 5회 연속 수상 기관 중 종합대상 2회 이상, 매년 종합평가 점수 70점 이상(AAA)을 획득한 경우에만 주어지는 것으로 공공부문에서는 한 곳에만 수여하기에 그 의미가 크다.

관광공사는 그동안 '대한민국 구석구석' SNS 채널을 통해 방대한 양의 DB를 바탕으로 국내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소개하고 여행이라는 테마로 국민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구석구석 사이트(korean.visitkorea.or.kr), 블로그(blog.naver.com/korea_diary), 페이스북(facebook.com/9suk9suklive), 인스타그램(instagram.com/kto9suk9suk) 등 SNS 및 웹사이트 8개를 운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