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문근영이 남다른 그래니룩으로 패션 센스를 어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시크한 가방 패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2일 방송된SBS수목드라마‘마을-아치아라의 비밀’ 15회에서 문근영은 독특한 패턴 코트와 터틀넥 니트를 활용해 ‘그래니룩 종결자’임을 입증했다.특히 멜란지한 그레이 코트룩에 버건디 컬러의 미니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문근영이 선보인 가방은 사각 쉐입의 깔끔한 라인에 빈티지한 금장 버클 디테일이 더해져 클래식하고 우아한 감성을 자아낸다.내부 포켓으로 실용적인 수납이 가능해 데일리백으로도 인기다.



한편, 3일16회를 끝으로 종영을 앞두고 있는‘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이날 장희진을 죽인 진범이 밝혀지고 모든 퍼즐이 맞춰지면서 극의 몰입을 높였다.


<사진=SBS‘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캡처, 엠프렌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