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독일 베를린에서 탄생한 인더스트리얼은 냉전의 상징인 장벽 붕괴 후 새롭게 만들어진 베를린 청춘들의 음악 문화를 반영한 자유롭고 유니크한 브랜드다.
브랜드는 베를린 장벽 붕괴 후 베를린으로 모여든 독일 젊은이들의 독특한 음악 문화 감성을 선글라스에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제품의 컨셉에 따라 나뉘어진 라인명은 베를린의 특색있는 음악 공간에서 영감을 얻어 지어졌다.
뿐만 아니라 인더스트리얼은 고품질의 소재를 선택해 최상의 선글라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브랜드의 전 모델에 사용되는 CR-39렌즈는 일반 렌즈에 비해 정밀도가 우수하고 선명해 깨끗한 시야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아세테이트 소재는 색감과 내구성이 뛰어나며 자외선에 의한 변색이 거의 없고 가공성이 우수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인더스트리얼 관계자는 “시크하고 세련된 독일 이미지에 맞는 선글라스 디자인과 감성이 국내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비결”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유니크한 선글라스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기대를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를린 인디 뮤직 라이브 클럽을 모티브로한 인더스트리얼의 선글라스는 베르크하인(Berghain), 살롱 주어 빌덴 레나테(Salon zur wilden renate), 리도(Lido), 아스트라 쿨투어하우스(Astro kulturhaus), 트레조어(Tresor), 하드왁스(Hard wax), 위켄드(Weekend), 하우(Hau), 필하모니(Philhamonie), 워터게이트(Watergate)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