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는 80~90년대의 아날로그 감성을 그대로 재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에 80년대 복고 스타일 콘셉트가 다시 유행이 되며 많은 이들의 데일리 패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중 ‘쌍문동 츤데레’ 류준열의 심플한 캐주얼 스타일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극 중 류준열은 후드 집업 재킷과 스트라이프 셔츠 등의 아이템을 데일리 패션으로 활용하며 같은 옷을 다른 느낌으로 다양하게 연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방송한 ‘응답하라 1988’ 9회에서 류준열이 착용한 스트라이트 니트는 기존의 블랙&화이트의 스트라이프 느낌에서 벗어나 좀 더 따뜻한 컬러인 딥 블루 톤을 섞은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바버(BARBOUR)의 제품으로 편안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사진=tvN ‘응답하라 1988’ 캡처, 바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