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지난달 공식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근 먹거리 취급 업소의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KJ 신용카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근 주요 음식점 및 카페 29개소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10%를 캐시백 해준다.
건당 최대5000원, 1일 1회, 행사기간 중 고객별 최대 1만원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업소는 송하, 서가앤쿡, 말리화, 유생촌, 미미원, 불땡국수, 광주충장로점새마을식당, 삿갓촌, 곳간, 짚동가리쌩주, 피제리아충장점, 칠성포차, 중앙닭갈비 충장점, 김육감, 소맥베이커리,워킹시애들, 리골레토시카고피자, 오꾸닭조선대점 등 29개다.
또 행사 식당 방문후 인스트그램 KJ카드 팔로잉 하고 행사점에 설치돼 있는 10%캐시백 홍보물 이미지 업로드 후 #KJ카드 해시태그를 걸어주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20명에게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