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세계문화유산인 타지마할. /사진제공=KRT
KRT(대표 장형조)가 인도여행 최적기에 맞춰 새 여행 상품을 내놨다.

KRT 인도 7박 9일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이동 편의를 도왔고, 델리-바라나시 야간 침대열차, 힌두교 의식 체험, 릭샤·코끼리 택시 탑승, 헤나·전통요가 체험 등 프로그램 구성을 다양화했다. 
주요 코스는 최고의 힌두교 성지인 바라나시, 성스러운 사원의 에로틱 도시 카주라호, 타지마할의 본고장인 아그라, 핑크 도시 자이푸르, 영원한 불멸의 도시 델리로 인도 핵심 여행지만을 모았다.

자세한 내용은 KRT 홈페이지(www.krt.co.kr) 또는 미주팀(2124-5411)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