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을 체결한 TNT FC 김태륭 감독(왼쪽)과 코오롱제약㈜ 스포츠뉴트리션 이중헌 총판대표. /사진제공=코오롱제약㈜ 스포츠뉴트리션
코오롱제약㈜ 스포츠뉴트리션(이중헌 총판대표)과 TNT FC(김태륭 감독)이 최근 파트너십을 체결,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TNT FC는 KBS 2TV '청춘FC' 프로그램과 비슷한 취지로, 재기하려는 축구선수를 한 해 두 차례 이적시장에 참가시켜 프로무대로 전향하게끔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코오롱제약㈜ 스포츠뉴트리션 이중헌 총판대표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에 대해 "TNT FC 선수들이 축구 인생에서 한 번씩 좌절을 겪었던 만큼 누구보다 체력, 컨디션, 영양섭취 등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이 스포츠뉴트리션의 취지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TNT FC 김태륭 감독(KBS·SPOTV 축구 해설위원)은 "양측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스포츠뉴트리션 홍보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