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1시54분쯤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간판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기울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간판 작업 중이던 2명이 크레인 박스에 갇혀 있다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30여분만에 구조됐다.

경찰은 크레인 운전기사와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