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호남지역 국도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국도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 진단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익산국토청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교량과 터널, 낙석위험, 절개지 등 호남지역 국도 129개 시설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국가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오는 19일부터 4월말까지 실시되는 안전대진단에는 익산국토청과 4개 국토사무소 직원과 민간 전문가 등 130여명이 투입된다. 특히 위험도에 따라 시설을 분류한 뒤 차별화된 점검을 실시, 점검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하대성 익산국토청장은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꼼꼼하고, 체계적인 점검을 통해 국도에서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확보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국토청은 이번 안전진단 점검과 함께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상 문제점과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 안전규정 미비사항 등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
익산국토청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교량과 터널, 낙석위험, 절개지 등 호남지역 국도 129개 시설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국가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오는 19일부터 4월말까지 실시되는 안전대진단에는 익산국토청과 4개 국토사무소 직원과 민간 전문가 등 130여명이 투입된다. 특히 위험도에 따라 시설을 분류한 뒤 차별화된 점검을 실시, 점검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하대성 익산국토청장은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꼼꼼하고, 체계적인 점검을 통해 국도에서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확보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국토청은 이번 안전진단 점검과 함께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상 문제점과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 안전규정 미비사항 등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