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 브랜드 홍보대사 배우 이정재가 올뉴 XC90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볼보의 플래그십 SUV ‘The All-New XC90’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이달 3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 만큼 사람들이 직접 차를 경험하고,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이번 행사는 내달 24일까지 약 8주간에 걸쳐 수도권을 비롯해 대전과 부산 등 전국 전시장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기간 중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개별 상담실에서 이뤄진다. 회사는 현장에서 구매 예약시 해당 모델의 미니카와 포토북, 볼보 액자를 준다.

자세한 내용은 볼보자동차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