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러블리 명작 세일'(Lovely 名作 SALE)을 주제로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해외명품 대전'을 개최한다. 30억 물량의 호남 최대 규모에 달하는 행사로 에트로, 막스마라, 오일릴리, 비비안웨스트우드, 생로랑파리,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펜디, 발렌시아가, 멀버리, 지방시 등 총 40개 명품 브랜드가 참여해 가방·의류·잡화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봄 정기 매장 개편에 따라 새롭게 조성된 9층 이벤트 홀에서는 본격적인 산행시즌을 맞이해 '아웃도어 박람회'를 진행한다.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 블랙야크는 호남 최대 물량으로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는 3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와인 박람회'를 진행한다. 와인 약 1000종류를 정상가 대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김정현 롯데백화점 광주점장은 "봄 정기 세일을 맞아 호남 최대 규모로 시행하는 행사로 평소 해당 브랜드를 구매하고자 했던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