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5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1st 플래티늄 카드’와 ’1st 플래티늄플러스 카드‘ 2종을 각각 출시했다고 밝혔다.

‘1st 플래티늄 카드’는 포인트적립·캐시백형 또는 아시아나마일리지형 중에 선택할 수 있다.
포인트적립·캐시백형의 경우 어디서나 조건 없이 건당 이용금액에 따라 0.7~1.2%의 적립 또는 캐시백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전국 영화관 3000원 할인과 전국 골프장 이용시 10만원당 5000원을 추가 할인 제공한다.

아시아나마일리지형은 모든 가맹점 이용금액 1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1st 플래티늄플러스 카드’는 ‘1st 플래티늄 카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백화점상품권, 외식상품권, 주유상품권, 영화관람권, 여행상품권 등 실용적인 바우처를 추가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카드 2종은 모두 공항라운지 무료이용, 특급호텔 및 인천공항 발레파킹 무료이용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은행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국내 가맹점에서 20만원 이상 이용시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 면세점에서 20만원 이상 이용시 캐시백 1만원을 제공하며, 또한 올해 말까지 국내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