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오는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18일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함께서울 누리 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박원순 시장이 기념사를 마친 뒤 하트 모양을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신경민 국회의원(영등포구을),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 시의원, 장애인 단체장, 시민 등 약 2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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