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각종 수신 상품 금리를 잇따라 인하했다.
광주은행은 19일부터 개인황금보너스예금 금리를 최저 0.05%에서 최고 0.10%포인트 내렸다.
금액별로 3000만원 미만은 변경 전 0.20%에서 변경 후 0.10%로 0.10%포인트 인하했고, 1억원미만 0.45%에서 0.40%, 1억원이상 0.75%에서 0.70%로 각각 0.05%포인트 내렸다.
기업황금보너스예금의 경우 10억원 미만은 0.35%에서 0.30%, 10억원 이상은 0.65%에서 0.55%로 0.10%포인트 인하했다.
2013년 2월15일 판매가 중단된 플러스 MMF예금(개인) 5000만원 이상 수신 금리도 0.35%에서 0.20%로 내렸다.
또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던 해피라이프여행스케치적금은 6개월 이상짜리가 1.30%에서 1.20%, 1년 이상 1.60%에서 1.50%, 2년 이상 1.70%에서 1.60%, 3년은 1.80%에서 1.70%로 각각 0.10%포인트씩 인하했다.
꿈모아매일적금과 KJB파워월복리적금과 KJB아이사랑월복리적금의 금리도 기간에 따라 0.10%포인트씩 인하됐다.
광주은행은 이에 앞선 지난달 10일 KJB변동금리재형저축의 금리도 3.70%에서 2.60%로 1.10%포인트 인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