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경력단절 여성 등을 돕기 위해 서울, 광주, 여수, 순천, 목포 등의 영업점에서 온라인 창구업무를 지원할 9일 피크타이머 약간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성별, 나이, 학력은 제한이 없으며 금융권 근무경력자는 우대한다. 계약기간은 1개월 단위(월 60시간 미만 운용)로 이뤄지며 근무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30분(휴게시간 포함)이다. 급여는 1일 근무시 10만7000원(중식대 7000원 포함)이며 최대 9일까지 근무가 가능하다.


은행권은 가장 바쁜 시간대인 오전 9시, 직장인들이 몰리는 점심시간 12시 등 고객이 몰리는 시간에만 근무한다는 피크타이머 제도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