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4개국과 한국 도예의 전통과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동·서 도예 초대전(전통과 변화)이 4월 14일부터 4월 28일까지 한양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린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번 초대전은 한양대학교 박물관과 사범대학 응용미술과가 주관하며 오스트리아, 스위스, 에스토니아, 아일랜드 대사관과 한양대학교가 후원하는 전시회다.
전시회에서는 오스트리아 스위스 에스토니아 아일랜드 4개국의 도예가 22명, 한국 도예가 107명이 동양과 서양의 전통과 변화를 표현한다. 한편, 4월 14일 한양대학교 박물관에서(오후 2시~4시) 동·서 도예초대전 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