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옴므 컬렉션'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송중기는 지난 4월 22일(현지 시각) 홍콩에서 진행된 '디올옴므 16겨울 컬렉션 라이브 쇼'에 참석해 트렌디한 수트룩으로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송중기는 레드&블랙 마이크로 체크 패턴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유니크한 수트룩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블랙 레이스업 슈즈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이날 착용한 제품은 디올옴므의 디자이너 크리스 반 아쉐가 송중기를 위해 직접 고른 것으로 알려져 특별함을 더했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특전사 대위 유시진 역할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 송중기, 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