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계약' 유이가 '뉴트럴 컬러'로 마지막까지 청순미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유이는 지난 4월 2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 15회에서 올해 트렌드 컬러인 로즈쿼츠 계열의 롱 재킷에 라이트한 그레이 컬러 니트와 크로스백을 함께 매치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화사한 '뉴트럴 컬러' 스타일링으로 극강의 청순미를 발산했다.
이날 유이의 '청순 뉴트럴룩'에 완성도를 높인 그레이 컬러의 크로스백은 이탈리아 감성의 여성 액세서리 브랜드 '라베노바(RAVENOVA)'의 세치오백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트렌디한 새들백 디자인과 깔끔하고 단아한 컬러감으로 2030 여성들의 데일리백으로 안성맞춤이다.
한편, 유이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인생 연기'라는 호평과 함께 매 회 캐릭터에 어울리는 청순하고 단아한 패션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완판녀 대열에 올랐다.
'결혼계약'은 지난 24일 16부작을 끝으로 막을 내렸으며, 후속으로는 진세연, 고수 주연의 '옥중화'가 오는 30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 MBC '결혼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