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의 세 번째 시그니처 콘서트-리사 오노 & 리 릿나워(Lisa Ono & Lee Ritenour)’를 개최한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은 ‘시그니처 콘서트’는 ‘재즈’를 테마로 하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규모를 늘려 총 1000명을 초청한다.
이번 공연에선 아시아 재즈 열풍을 견인한 보사노바 뮤즈 ‘리사 오노’와 퓨전 재즈기타의 거장 ‘리 릿나워’를 동시에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두 뮤지션이 한 자리에 서는 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