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투자전용펀드의 적용 대상은 해외 상장주식에 직·간접으로 펀드자산의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 및 국내상장해외주식 ETF다. 해당 펀드를 전용 저축계좌로 매수하면 해외주식 매매·평가차익 및 환차익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이 비과세된다. 다만 배당소득과 헤지차익은 과세된다.
NH투자증권은 해외주식 투자전용펀드의 가입부터 사후관리까지 특별히 관리한다. 펀드 가입 시점에는 글로벌 주식 스코어링시스템으로 주식시장의 강세가 예상되는 국가별 조합을 추천하는 ‘QV해외주식 투자전용펀드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일반형 해외펀드 가입고객이라면 세제 혜택이 가능한 해외주식 투자전용펀드로 교체할 수 있도록 ‘해외펀드 가격매칭서비스’를 제공한다. 펀드의 매수매도 기준가를 맞추는 서비스로 펀드 가격변동을 최소화해 세제 혜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해외주식 투자전용펀드는 누구나 1인당 3000만원 한도로 투자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3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