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6월 정례조회를 갖고 "어제 중앙정부로부터 농도 전남으로서 받기 어려운 일자리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이제까지 전남이 받은 사회복지대상, 다출산대상, 산업평화 최우수상과 고품질브랜드쌀 최다 선정 등도 모두 소중한 결과였다"며 "하지만 일자리 최고상은 전남이 일자리를 만드는데 전국에서 최고로 어려울 것이라는 상식을 깬 것으로 '불가능은 없다'는 사실을 입증해줬다. 이처럼 어려워 보이는 일도 신명을 바쳐 하다보면 이뤄진다"고 격려했다.
이어 "멀리서 산을 보면 길이 보이지 않지만, 산에 가보면 반드시 길이 있고, 그 길을 묵묵히 걷다보면 정상에 이르는 것과 같다"며 "내년에도 일자리 최고상을 받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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