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필름 전문업체 레이노가 표면보호필름을 내놨다 /사진=레이노 제공

레이노 코리아가 1일, 프리미엄 페인트 프로텍션 필름(PPF) 크리드(CREED)를 국내 출시했다.
‘PPF 크리드’는 후드, 펜더와 같은 차체뿐 아니라, 헤드라이트, 사이드미러, 도어 핸들, 트렁크 등 외면의 접합부 모서리까지도 커버할 수 있는 보호 필름이다. 나노 코팅 기술을 적용해 일상주행과 주·정차 중 생활 스크래치를 유발하는 외부 파편에 의한 차 표면 손상을 막고 자가복원 기능까지 갖춘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게 레이노의 설명.

한승우 레이노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프리미엄 PPF 제품인 ‘크리드 필름’ 출시로 윈도우 필름뿐 아니라 자동차 보호 필름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노는 지난달 24일 국내 론칭 2주년을 맞았고, 공식 대리점 수가 316개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