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오는 11월8일 광주지원에서 ‘전국 순회 금융애로수렴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8월29일 전주지역을 시작으로 매월 2~3개 시·도를 순회하면서 전국 16 개 시·도에서 진행되는 이번 금융애로수렴 현장간담회에는 금감원, 광주시, 금융소비자, 중소기업, 자영업자, 금융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8월29일 전주지역을 시작으로 매월 2~3개 시·도를 순회하면서 전국 16 개 시·도에서 진행되는 이번 금융애로수렴 현장간담회에는 금감원, 광주시, 금융소비자, 중소기업, 자영업자, 금융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주부 등 금융소비자가 금융거래 과정에서 겪는 불편 및 개선 필요 사항 ▲중소기업·자영업자의 자금조달 애로 등 금융불편 사항 ▲불합리한 감독규제 등으로 인한 금융회사의 애로사항 ▲이미 추진된 금융개혁 사항에 대한 소감 및 보완 건의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금감원은 이번 전국순회 현장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건의사항에 대해 단기간내 해결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필요 조치를 강구하고 제도 및 관행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금융(관행)개혁 과제 선정시 반영하는 등 개선방안 적극 마련할 방침이다.